아이마스는 별 관심없던 사람이 PS3 체험판을 받아 해봤다



- .........나오면 꼭 살게요ㅠㅠ

- 일본에서 엑박 먹여살렸단 말을 체험판 한번에 납득함.

by shizuki | 2011/10/21 02:59 | 안드로메다 | 트랙백 | 덧글(0)

잡담



- 라이트닝쨔응

- 부산사는 나에겐 아무래도 상관없는 서울시장선거. 이래저래 뉴스보면 이 양반들 서로 시장하기 싫은 듯.

- 딴건 모르겠고 아이팟은 쓸만했음. 아이튠즈가 지랄맞은거 빼고는.

- 통수보이는 짓을 해도 모르는 척하고 넘어가는 버릇을 고치던가 해야지, 갈수록 노골적으로 해대는 걸 보니 진짜 호구로 보이긴 하는 듯.

- 귀 얇은 사람들을 상대하면 참 피곤하다. 몇 달전에 한 말도 뒤집어버린다. 그나마 다행인건 통수굴리는게 눈에 보인다는거.

- 애니플러스 신작이 하나 둘씩 시작. 마지코이 보다보니 아게하가 나온다!? 이래저래 정보를 찾아보니 키미아루랑 같은 세계관!? 이거랑 경계선상의 호라이즌은 챙겨봐야겠음. 아 워킹도 하는구나.

- 롯데는 이번에 우승하나??

- 심즈2로 오는 사람들이 아직도 있구나..그런데 샤워기보다 더 좋고 편한게 많은데...

- 보면 볼수록 질리지가 않는다. 앱등이들.

by shizuki | 2011/10/08 04:29 | 잡담 | 트랙백 | 덧글(0)

잡담

- 볼것도 없이 PS VITA사야겠구만..

by shizuki | 2011/09/08 10:12 | 트랙백 | 덧글(4)

잡담

- 그러고보니 언챠티드나 헤비레인 프리징가지고 크게 문제삼는 사람은 못본듯. 난 그것때문에 진행중에 짜증나서 봉인중인데.

- 어째 이런경우에는 참으로 자비로운지 궁금하네 리얼게이머분들..

by shizuki | 2011/07/08 00:48 | 트랙백 | 덧글(4)

잡담

- 요새 술복은 터진듯. 다른건 박복한데 술복만..

- 친구들 만나 술 한잔 하고 있는데 자꾸 옆쪽이 눈에 채여서 보니 담배 떄문에 파닥거리고 째려보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어찌나 파닥거리는지 나방인줄 알았지요) 일부러 점원 세워서 여기 흡연석 맞냐고 들으란듯이 물어보기도 하고, (점원이 날 보고 '뭐 이런 놈이 다있나' 하는 표정이 잊혀지질 않았지요!)  담배 연기가 거기까지 안 갈리도 없지만은 괜히 손으로도 저어보고, 반만 피우는 등, 평소라면 하지도 않을 나름의 배려란걸 했답니다.

여기서 끝나면 그냥 뻘짓한 기억만 남았겠지만, 불행히도 그 아가씨 이제는 들으란듯이 쫑알대기 시작하네요. 매너가 어떻고, 범죄니 어떠니, 선진국은 안 그렇니 등등등등등.. 남자 친구로 추정되는 사람이 듣는다고 말리는 미묘한 상황이었어요. 주인장도 그냥 대범하게 지나가면 괜찮을 것을 졸렬하게 그 아가씨를 향해 한마디 했어요! "아가씨, 요 흡연석아입니까...참 진짜로..." 그러자 그 아가씨 인상을 확 찌그러뜨리며 뭐라 쏟아낼려는 표정이에요! 친구들은 "니 와이라노"  연발하고, 그 아가씨의 남자친구로 추정되는 사람이 "아니예요, 아니예요.. 가자가자"  라고 계속 말하는 미묘한 상황이 벌어졌어요. 주인장은 그와중에도 뭔가 일어나는게 아닌가 해서 초조한 눈빛으로 쳐다보는 점원의 눈빛이 보였어요.

결국 두 팀 다 쫓기듯이 그 술집을 나섰다는 슬픈이야기. 
이걸 또 포스팅하는 졸렬한 주인장의 슬픈이야기. 

그런데 친구들이 뭔가 기분안좋나 싶어서 이것저것 비위맞춰 주는 바람에 원래 다음에 갈 예정이던 횟집에서 어머나! 주인장이 먹고싶었던 맥주를 마시러 갔답니다! 물고기를 싫어하는 주인장은 친구들이 마련해준 진수성찬과 맥주를 보고 너무 기뻐서  행복하게 마시고 또 마셨어요! 하늘도 주인장의 기쁨을 축하하려는지 주구장창 장대비만 뿌려대었어요.
메데타시 메데타시 

- 뭐 어쨌든 흡연석에서 옆테이블의 말한번 섞어보지도 못한 사람 눈치보면서 담배 피우지도 못하는게 매너면 난 그냥 야만인 할랍니다.


by shizuki | 2011/06/26 02:55 | 잡담 | 트랙백 | 덧글(4)

잡담

- 듣고싶은것만 듣고싶고, 지 편한대로만 생각하니 뭐 할말은 없다만. 

-  굳이 그 범주안에 들어있을 필요도 없고 신경쓸 필요도 없다. 여태까지의 그 양반 말대로라면.

- 왜 이제와서(라기보다는 이제야 대놓고 그러시니) 그러는지는 뭐 그양반 맘이지 뭘. 

- 그런데 왜 포스팅하느냐?고 묻는다면,  내가 그 양반에 대한 기대감이 좀 있었나봄. 뭔가 영 씁쓸한게...그런데 뭐 그게 한 두번이어야지ㄲㄲ. 

by shizuki | 2011/06/26 01:33 | 잡담 | 트랙백 | 덧글(0)

잡담

- 돈이 없을때만 항상 뭔가 부서진다.

by shizuki | 2011/06/13 02:36 | 트랙백 | 덧글(0)

잡담

- OOO들은 맞아야 말듣는다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닌 듯.

- 그나저나 저 양반들은 모여서 선동만하면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는구만. 암요 이번에도 신기하게 일부만 그렇지라.  

by shizuki | 2011/06/12 06:01 | 트랙백 | 덧글(3)

술취하면 용감하다

- 가르시아

- 가르시아

-가르시아

- 가~르시아

ㅠㅠ갈샤빠는 눈물만ㅠㅠ

by shizuki | 2011/06/02 00:18 | 트랙백 | 덧글(0)

잡담

- 어제 꾼 꿈에서 '칡항차'라는 괴이한 음료가 그냥 옥수수차같은 맛이라는 상상의 빈곤함에 절망.

- 그 칡항차마저도 티백포장...꿈속에서도 빈곤함에 절망.

- 뭔가 온가족이 다 새로운 사람으로 바뀐 미묘한 꿈이었는데 머릿속에는 저 칡항차만 강렬하게 기억에 남아있음. 

by shizuki | 2011/04/23 12:41 | 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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