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5월 07일
FF6의 추억 -마법편-

- 역시나 배니쉬+데스..왠만한 보스들도 고작 버튼 몇번에 초살되는 사기조합..배니쉬 데젼 쪽이 먹히는 쪽이 더 많은데다 전체마법이다보니 더 많이 쓰였지만 저는 데스조합을 많이 썼었죠. 데스쓸때 연출(음산한 소리에다 혼을 데려가는듯한)이 맘에 들어서 데스만 배니쉬데스만 줄창쓴듯.
- 데스게이즈랑 처음 조우했을때 '훗' 하면서 배니쉬데스 그러나 나중에 다시만났을땐 '어라?' 하는 기분이었는데 뭐 별거 있겠습니까. 더 사기적인 알테마웨폰 기타 잡칼 8연타공격...(..) 그저 바하무트나 내놓는 잡몹(..)이었지요..
- 알테마 이 마법하나로 4, 5의 최고마법 메테오가 그저 마법목록을 채우는 역할화 된것에는...(..) 4의 테라는 그저 눈물만..(..) 무속성에 왠만큼 마력만 받쳐주면 9999는 가볍게 띄워주니까 케프카전에서는 알테마웨폰 - 라이트블링거 8연타 나머지는 알테마 난사로 킹베히모스나 브라키오레이드스보다 못한 보스가 되어버렸지요..(..)
- 알테마가 워낙에 사기마법이다보니 8룡을 잡고 나오는 지하드의 멜튼은 완전 쓸모없는 마법이란 인식이 생겨버렸죠..적 아군 가리지않고 데미지를 뽑아대니..(..)
- 보조마법은 아군이 워낙에 강하다보니 쓸일자체도 잘 없는데다가 쓰이는 것도 퀵이나 배니쉬정도..그러나 나중에 12쯤에 가서야 이 보조마법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죠. 특히나 이전까지는 쓴적도 없었던 헤이스트..
- 사기적인 마법도 많았지만 또 사기적인 악세사리 스리스타즈..이것때문에 저는 에텔이나 엘릭서를 아직까지 한번도 써본적이 없습니다. '언젠가는 쓰이겠지..'하면서 꽁꽁 모아놨다가 결국 보스전에서도 써본적이 없는..케알가가 전체지정이 되니까 그런지 몰라도 특히나 엘릭서는 FF시리즈중에 써본적이 아예 없을정도..그래서 아직까지도 엘릭서의 사용연출을 모릅니다<-
# by | 2010/05/07 13:55 | 2차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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